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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통화 녹음 세지야구부 2문도현 모_251014_155711.m4a
담당: 문도현어머님
변환: 2026-06-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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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네. 네, 핸드폰 고친드라고. 아, 오늘. 저희는 어머니. 네. 아, 잠시만요. 네. 아니, 그 아고끝 막고 통화했고요. 아, 네. 그 아직, 저희는 이가 아직 안 들어오었더라고요. 네. 근데 그 청소한 그거는 어디에 올라가 있어요? 저희가 안 하고 미리 챙기면 좋을 건데. 아, 세지지, 그 밴드에 올라와 있는데. 네. 그 밖에 있길래 저는 이제 반장님이 아, 다 설명하고. 그리고 지금 입소가 돼서 지금초를 짜셨나고 다 생각을 한 거예요. 아, 네. 네. 근데 이제 저는 이제 빠지긴 했는데 이번에 청소조에 있어요. 네. 네. 뭐, 여러 이유가 있나 보더라고요. 근데 그. 네. 지금 이전 청소가 조금 절적이죠, 많이 부족해서. 저도 청소 도와줄려고 날짜 잡아보려고 전화드렸거든요. 아, 그래요? 그러면 아버님 제가 지금 이거 들어가서 보고 있는데. 네. 어디에 청소조가, 제거한데 어디서 봐야 되죠? 한번 말려주세요. 아, 제가 사진 처음에서 봤던 것 같습니다. 사진 처베. 네. 세지지 밴드. 네. 저거 한번 들어갈게요. 세지 밴드. 제가 사진 처음에서 봤던 것 같습니다. 온도, 온도, 온 입소, 온 한 시월 들기 전에 뭐. 네. 앨범에 보니까 바로 고이네요. 그죠. 혜호 토펫처럼 그려진 거 있을까요? 체제 집은 그냥. 빨리, 이죠. 네, 네, 네. 네. 네. 이렇게 내 있길래. 네. 이거는, 어, 입소가 돼서 지금 청소료가 짜잔다 보다 하고 이제. 그러면 저랑 드려야 되겠다. 이제 했었지만 드렸다는 건데. 아, 그러면 아버님, 저희는 입면. 네, 네, 네. 매운 리즈차에 총사하는 건가요? 아, 아니요. 어, 네 번째입니다. 매운 사주차에? 어, 예, 사주차. 그러니까 뭘 사주차가 아니라 순서대로 사주차입니다. 아, 이 종실을 바짝 차례. 네. 바짝 차례. 그래서 좀 미리처럼 한번 드린다는 게. 네. 그런데 지금 배현이가 입소도 안 했는데 총사oma 안 되죠. 안 될 건 없는데. 아닙니다. 저기. 그 그렇게 하면 또 설레가 난 게니까. 네, 네. 네. 안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도연이를 챙겨서 보내야 되는데 제가. 해외 나가 있다 보니까 늦어가지고. 네. 못 쳐버렸어요. 대신. 손은 청이 시셨습니까? 네, 이번에. 해외 갔다 와서 일을 날 때가 끝날잖아요. 그럼 챙겨가지고 어려워도 보내려고요. 아, 그렇군요.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제가 시련 여기 광주에. 네. 그. 뭐냐, 영양 조리학과 나오신 오심대. 여자분이 계세요. 아시는 언니가. 음. 한 달에 걸려서 아시는 언니가 있어가지고. 좋은으로 하시죠. 아, 그. 제가 얘기를 했는데 이제 그 분도 너무 책임감이 강하다보니까 저한테 하는 얘기가. 네. 됐다가 없지 않냐. 내가 혹시라도 자기 얘기 쪽으로 없이 또 있고. 막 무슨 일도 있고 이제 이런 일들이. 벌써 저런 사람들 그런 일이 있더라고요. 그 정도로 지금 말씀하신 거죠. 그러죠 이제 뭐 자기가. 그 이런 거 하나 해 주면. 우선은 제가 정확한 거 잘 모르니까 그냥 한번 언제 시한번 여쭤만 봤어요. 언니 이렇게 아침에. 근데 아침에도 밥을 몇 시에 하는지도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려고. 아침에는 몇 시에 밥을 먹는 거예요? 애들이? 일고 싶어, 반에 먹습니다. 아들에 애들이 아침에 일고 싶어. 밥을 먹고 저녁에는. 이제 일고시 반에 기상하는데요. 네. 밥을 빨리 먹는 경우가 있으니까. 네. 일고시 반까지 식사 좀 비가 맞춰주면 됩니다. 일고시 반까지 식사 좀 와서 지면 되고. 아, 아, 일고시 사짓보입니다. 네. 이제 대우시 반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저녁은 그렇게 되고. 그다음에 일요일 하루 식사 안 하죠. 토요일까지만 하면 되는 거죠. 일요일 하루 하는 거예요? 일요일 하루 하는 거예요. 일요일 다는 경우가 있고. 네. 그런데 많지 않고요. 많지 않고. 그런데 만약에 이제. 이모님이. 네. 그건 좀 어렵다고 하면. 이제 빼고 해야죠. 이제 대책을 세워야죠. 그러니까 언니 이제 아버님 말씀하시고 제가 이제 그 밥 담당하고 있어서 이제 보잖아요. 그러면 메뉴랑 영판 다르게 엉망이도 만나요. 그 이모님이. 네. 제가 참여는 반짝할 때. 네. 한번 바꿔보려고 했는데. 네. 정말 정말. 그러니까 내 입으로 이러면 하기 좀 보았는데. 그 싫은 소리를 하면 제가. 네. 그게 결국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애들 때문에 그걸 놓은 거. 제가 누구한테 누구한테. 막 어쩐다 저 좀다 이런 소리 아마. 네. 저렇게 어려울 거예요. 근데 이 이모는. 네. 우리 일도 생각하면 정말. 쓰고 싶지 않습니다 진짜. 그러니까 아니 제가 일부로 조금. 이게 친해져서 잠깐 적해보려고. 네. 기물 명절 전에 기물을 한통 싹하고 갔어요. 인사를 드린다고. 여섯시판에 갔는데. 여섯시판에도 아무신 거야. 네. 자꾸 내가. 이모님 저 여기 와 있는데 안 계세요. 그러니까 아직 안 하던데서. 밥이 일고 싶어. 한인데. 지금 아무시면 밥이 되요. 그냥 다 된다고 하시더라고. 해버리시다고. 직사. 그것도 그 친구들도 스텔스 너무 많이 봤고요. 저는 이런 거는 같이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면. 그러니까 존화를 백 번 드려야 되나. 네. 안 됩니다. 그 전에도 제 이모님한테. 네. 더 일찍도 알려드리고. 존화도 드리고. 메시까지는 오셔야 되거든요. 올까지 안 했더도요. 네. 알았어요. 행복한 느낌. 말이 안 먹든 많이. 네. 그래서 제가 이 이모는 진짜 안 되겠다. 저도 그래서 지금 알아놨는 두고 있거든요. 낮쭉에 식당하시는 분들 계셔서. 그 쪽에도 얘기는 드리고. 이제 자세히 물을 나가서 좀 여쭤보고. 설레기심 만원에 지금 이렇게 된다는 거잖아요. 사실 파격적인 금액이긴 합니다. 그렇죠. 네. 이거를 하려고 제가 가게으로. 네. 좀 힘들게 만들었거든요. 네. 아직 안 돌아와 보셨을 건데 나중에 돌아오시면 편한가게 들어가고 치면. 네. 네. 식비의 삶도 해가지고 전쟁심들이 다 나와 있어요. 네. 그리고 1년으로 쪽에서 보면 언제는 좀 바꾸고 언제는 좀 시피해서 햄이가 여기가 있고. 네. 그걸 이렇게 산해보면 딱 사격을 정도거든요. 사격을 부모님들한테 각출로 한 적에는 한 10만원 존으로 가둑니다. 많기는 한 15만원까지. 네. 네. 그렇게 거듭면 지압화설때 해결이 될 것 같아요. 한 30만원에 이야기하시는 거고. 지금 그렇게 하고 그 장은 보고 그 장 보는 돈 받듯 주시는 건가요? 장은 저희가 보고요. 아, 장은 다 받아 주시는 거예요. 아, 제가 크리처럼 하나 뚫었어요. 이거 또. 어. 이모는 지금 이모는 아니죠. 계속 이모는 이모는 더 달라 더 달라 하니까. 제가 그냥 그 아시는 분한테 사정 사정이 가지고. 네. 네. 그 나중에 세지까지 우리 하나 보고 오는 거예요. 이제 겨우 부터에서 이제 뚫었는데. 그렇게 해서 있으면 더 신경 사는데. 진짜 이런 거 다 먹는 거거든요. 나 아무 거를 갖고 가시는 거예요. 왜 이렇게 막 한 박스테이크도 잘루지 말라고 이렇게 일을 쓰시면 타자나노 좋던 거. 자자갑니다. 가져갈라고 그러게 하시는 거죠. 네. 여러분 가져가다가 걸렸죠. 그러니까 투장 시칼면 그게 딱 눈에 보이는 가져가 라고 잘르는 거죠. 네. 이번에 전도 하다가. 네. 그 날 툴일을 총소 하시는 분들은 따로 이모님한테 통보 안 하거든요. 네. 그날 총소할지 몰랐나 봐요. 전부 치다가 사이에선 했는데. 네. 전부 치다가 딱 걸렸잖아. 맨망할 것인데. 근데 겨우치 않아요? 신경도 안 쓰입니다. 자기가 초코치님이랑 친한 사이라서 상관없다 드라거나 한 팀. 자기가 시간을 잘 안 알려줘. 자기가 다 할 수 있대 잘 할 수 있다고. 아는 거. 그런 거 간직힌이니까 뭔데죠. 앉아. 진짜 환자합니다. 반에 멈춰서. 저도 이 이모만 생겨 하면. 가슴이. 아니요. 왜냐하면 저도 이제 얘기를 보내려고 하는데 솔직히 중화생이들은 먹는 게 다잖아요. 근데 맘도. 맘도 찐 것이 계속 나오니까 나서. 아이고 오빠 나 도연이. 이거 보낸 거이 먹기는 것이. 장난이 아니다. 내가 음식을 싸나달라야 되게 생겼다. 네. 네. 그리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저도 우선 아주 쪽에는 계속 알아는 봐 볼게요. 그렇게 전하고 싶어서. 저희 언니를 위해서 나도 이번에 한 번. 네. 제대로 한 번 안 들어오고요. 네 알겠습니다. 네. 일단 위선은 충분히 가능할 거 아트니까요. 네. 정말 괜찮으시면. 네. 부모님들 통이가 필요하겠지만. 네. 제가 반장님한테 300만 원까지 말씀드렸거든요. 네. 아이고. 그렇게 해서라도 아이들이 잘 먹어서 기억해야죠. 그렇죠. 네. 근데 걱정하시던데 가능하거든요. 400도. 아니 애들 먹긴다면 내 한 달 안에 20분에서라도 먹기면 먹이죠. 그렇죠. 근데 또 그거에 쉽지 않습니다. 아 그래요. 부모님들 이렇게 더 생각해서 더 잘라가지고요. 네. 이것도 만만치가 안 타라고요. 아 근데 애들 근데 솔직히 집에서 해먹어도 돈이 만만치잖아요. 네. 잘 되네요. 아 힘들어. 아 그냥 그러면. 알겠습니다. 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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